1000억시장 놓고 엠파스ㆍ다음ㆍ네이버등 혈전
로컬 검색시장이 인터넷 검색의 대표 키워드로 떠오르면서 다음 네이버 엠파스 등 주요 인터넷포털이 시장쟁탈전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.
로컬 검색은 특정 지역의 상세한 오프라인 생활정보까지 검색해 주는 고성장ㆍ고마진 사업. 업계는 내년 전체 검색시장의 절반에 육박하는 1000억원 이상 규모로 급성장해 상위 포털업체들의 확실한 수익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할 정도다.
올해 엠파스가 처음 로컬 검색서비스를 선보인 이후 다음은 최근 전국 700만개에 달하는 업체의 상호, 전화번호, 주소 및 지도 등을 검색할 수 있는 지역정보 검색서비스 '다음로컬'을 오픈해 이 시장에 뛰어들었다.
특히 다음은 올 하반기 휴대폰을 통해 지역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모바일 로컬정보 검색서비스도 선보일 계획. 이를 위해 KTD(한국전화번호부)와 제휴를 체결하는 한편, 온라인 지리정보서비스업체인 트윈클리틀스타로부터 40%의 지분을 취득해 계열사로 편입했다.
이에 대항해 NHN의 검색포털 네이버도 기존 '지역생활정보'서비스의 개편을 통해 지역 전문 정보를 제공하는 '지역정보' 검색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며 맞불작전에 나섰다.
네이버는 특히 다음에 앞서 올해 상반기 내 사용자들이 유ㆍ무선환경에서 정확한 지역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얻을 수 있는 모바일 지역정보 검색서비스를 오픈해 로컬 검색시장에서 우위를 점한다는 전략이다.
엠파스도 이에 뒤질세라 다음주 중 한층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로컬 검색서비스를 내놓을 계획이다.
업계 관계자는 "로컬 검색은 지난 2003년 이후 크게 발전한 키워드 검색과 더불어 향후 검색시장의 성장을 견인할 것"이라며 "늦어도 내년부터는 주요 포털의 주 수익원으로 부상할 것"이라고 말했다.
출처 : 코리아헤럴드
로컬 검색시장이 인터넷 검색의 대표 키워드로 떠오르면서 다음 네이버 엠파스 등 주요 인터넷포털이 시장쟁탈전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.
로컬 검색은 특정 지역의 상세한 오프라인 생활정보까지 검색해 주는 고성장ㆍ고마진 사업. 업계는 내년 전체 검색시장의 절반에 육박하는 1000억원 이상 규모로 급성장해 상위 포털업체들의 확실한 수익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할 정도다.
올해 엠파스가 처음 로컬 검색서비스를 선보인 이후 다음은 최근 전국 700만개에 달하는 업체의 상호, 전화번호, 주소 및 지도 등을 검색할 수 있는 지역정보 검색서비스 '다음로컬'을 오픈해 이 시장에 뛰어들었다.
특히 다음은 올 하반기 휴대폰을 통해 지역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모바일 로컬정보 검색서비스도 선보일 계획. 이를 위해 KTD(한국전화번호부)와 제휴를 체결하는 한편, 온라인 지리정보서비스업체인 트윈클리틀스타로부터 40%의 지분을 취득해 계열사로 편입했다.
이에 대항해 NHN의 검색포털 네이버도 기존 '지역생활정보'서비스의 개편을 통해 지역 전문 정보를 제공하는 '지역정보' 검색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며 맞불작전에 나섰다.
네이버는 특히 다음에 앞서 올해 상반기 내 사용자들이 유ㆍ무선환경에서 정확한 지역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얻을 수 있는 모바일 지역정보 검색서비스를 오픈해 로컬 검색시장에서 우위를 점한다는 전략이다.
엠파스도 이에 뒤질세라 다음주 중 한층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로컬 검색서비스를 내놓을 계획이다.
업계 관계자는 "로컬 검색은 지난 2003년 이후 크게 발전한 키워드 검색과 더불어 향후 검색시장의 성장을 견인할 것"이라며 "늦어도 내년부터는 주요 포털의 주 수익원으로 부상할 것"이라고 말했다.
출처 : 코리아헤럴드


덧글
flower 2009/07/18 10:55 # 삭제 답글
글 잘 읽었음당